군포시평생학습마을,
「2026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성황리에 운영
- 평생교육강사 및 예비강사 대상 전문성 강화 지원 -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2026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평생교육 강사와 예비강사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역량강화를 통해 평생교육 강사로서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키고, 지역 내 우수 강사 인력풀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강의시연과 피드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 강사들이 자신의 강의 역량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디지털 도구 활용과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평생교육의 질은 강사의 전문성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사들이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군포시민에게 더욱 양질의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