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상세보기
[생활문화팀] 전국 밴드동호인들의 열정적 무대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348
첨부파일 첨부파일 0911 전국아마추어밴드경연대회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회 전국 아마추어밴드 경연대회 <우리는 밴드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 초막골생태공원 내 반디뜨락 특설무대에서 3천여명의 관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치러진 <우리는 밴드다!>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총 상금 800만원을 걸고 경연을 펼쳤다.


 2017 군포생동감 생활문화제 마지막날 함께 진행된 이날 경연대회의 심사는 인기뮤지션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백두산의 유현상, 이치현과벗님들로 활동했던 강신웅 작곡가가 맡았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마추어 밴드동호회들은 프로 못지않은 실력의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재단은 산본로데오거리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초막골에서 진행되는 경연대회 실황을 생중계, 더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12개 팀의 열띤 경연 결과 제1회 대회 대상의 주인공은 자작곡 <You should be ashamed>를 선보이며 신나는 무대를 꾸민 4인조 밴드 퍼지퍼그(서울)가 차지했다.


 퍼지퍼그의 보컬 윤정찬씨는 “멋진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것 자체로 아주 신났는데 대상까지 타게 돼 기쁘다”며 “내년 페스티벌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퍼지퍼그에 이어 은상은 코오롱그룹 사내밴드 KOLAVO(과천)가 차지했고, 동상은노래마당사람들(군포)이 수상했으며, 하미녀밴드(서울)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는 밴드다!>는 전국 생활문화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는 의미 있는 경연대회”라며 “경연 후 참가팀들이 모두 초막골 캠핑장에서 1박하며 함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목록보기 수정 삭제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Family Site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군포문화센터
군포여성회관
당동 청소년 문화의 집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
Top